행사기획부

행사기획부는 한문교육과 내에서 매년 갖는 여러 행사를 학생회와 더불어 주관하고 개최하는 집행부이다. 대학생활에서 행사와 모임 등의 문화적인 중요성을 생각했을 때, 학과 내의 행사 담당 부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취지 아래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답사 한마당’ 그리고 ‘한교인 한마당’ 등의 큰 행사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으며, 한교인 전체가 웃고 즐기며 단합할 수 있는 행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예부

서예부는 매년 8월과 11월 경에 각각 개최하는 ‘탁본여행’과 ‘행묵서예전’의 두 행사를 중심으로 서예에 대한 소양을 쌓아가고 있다. ‘탁본 여행’을 통해서는 탁본의 요령 습득과 함께 문화유산 답사라는 두 가지 효과를 겸하고 있으며, ‘행묵서예전’을 통해서는 동문과 외부 인사들까지 참여하는 성대한 자리를 마련하여 학과 구성원들 친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띠앗

띠앗은 문학을 좋아하고, 창작활동에 취미가 있는 학생들의 문학 모임이다. 1990년 문학연구 소모임으로 시작하여 다음해 ‘한문학회’라는 이름으로 소모임화 하였으며, 1992년에 한문교육과 정식 학회로 인준되었다. 매주 문학 작품이나 비평문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원들이 직접 창작 활동을 통해 ?띠앗?이라는 학회지를 통해 발표하고 있다.


교육동아리

한문교육과는 사범대학에 속해 있고, 학과 학생들은 한문교사의 꿈을 가지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래서 교육동아리는 우리나라 교육 전반에 관한 문제와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교양에 관한 것을 중심으로 학회 구성원들 사이의 ‘세미나’를 통해 예비교사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중 일주일 동안,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빵점학교’를 통해 예비교사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 준비한다.


열린공간

열린공간은 이름 그대로 철학 분야에 대한 열린 사고를 갖고자 하는 학생들이 결성한 모임이다. 특히 사회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독서토론회’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비판적 지성을 키워나간다. 또한 한 해 동안 이룬 성과를 학과생들에게 발표하는 ‘공개세미나’를 마련하여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